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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일 후보 "주민 곁에 있는 정치인되겠다"
특별취재팀
입력 2016-04-05 (화) 17:45:22 | 승인 2016-04-05 (화) 17:52:50 | 최종수정 2018-02-13 (화) 11:40:10

새누리당 부상일 후보

제주시을 부상일 새누리당 후보는 5일 사라봉 새벽인사, 세화오일장·화북주공아파트·화북남문 거리유세, 동제주종합사회복지관 등 민생현장 방문 등을 통해 지지층 끌어안기에 총력을 기울였다.

부상일 후보는 이날 세화오일장 유세에서 "구좌지역은 국내 월동채소의 40%를 공급하고 있고 당근은 전국 최고"라며 "구좌 명품당근 등 제주산 농산물이 제값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또 "제주를 세계 속의 제주로 만들겠다"며 "주민 곁에 있을 수 있는 정치인이 되겠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정책 보도자료를 통해 "현재 법인 노인복지시설 종사자들에게만 지급되는 처우개선비를 비법인 종사자들에게도 지급될 수 있도록 검토하겠다"며 "비법인 시설 종사자라는 이유로 국가 지원에서 배제되는 것은 형평성에 맞지 않다"고 피력했다.

특별취재팀  stipool@hanmail.net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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