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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창일 후보 "현장-정책 연결할 수 있는 후보 필요"
특별취재팀
입력 2016-04-05 (화) 18:28:51 | 승인 2016-04-05 (화) 18:33:44 | 최종수정 2018-02-13 (화) 11:36:51

더불어민주당 강창일 후보

제주시갑 강창일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5일 전체 제주 유권자의 24%를 차지하는 60대 이상 표밭을 계속해 다지는 한편 20대 부동층과 30.40대 공략을 위해 유세 지원군과 적절한 역할 분담으로 세몰이를 이어갔다.

강 후보는 이날 대한건설협회 제주도회 정기총회에 참석한데 이어 현사마을 경로당 등 지역 경로당 순례를 이어갔다. 이강철 전 청와대 수석과 최종원 전 국회의원(탤렌트)가 지원군으로 참여, 지지자들을 독려하는가 하면 직접 동문시장 등을 돌며 표심을 결집했다.

'대통령 직속 청년발전위원회 구성'과 '맞춤형 청년 일자리 도입 매칭센터 도입' 등 청년 일자리 창출 공약을 발표한 강 후보는 오후 7시 신제주문화칼라 네거리에서 진행한 연동 집중 유세에서 "현재 제주에는 '말로만 현장'이 아니라 현장을 알고 정책과 연결할 줄 아는 능력이 필요하다"며 "다선 의원이 할 수 있다. 힘을 모아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특별취재팀  popmee@hanmail.net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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