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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치석 후보 "저지예술인마을 문화예술 클러스터 육성"
특별취재팀
입력 2016-04-06 (수) 19:03:05 | 승인 2016-04-06 (수) 19:11:53 | 최종수정 2018-02-13 (수) 11:30:52

새누리당 양치석 후보

제주시갑 양치석 새누리당 후보가 6일 제주시 한경면 집중유세를 열고, 제주시 상가리 4·3위령제에 참석하는 등 표심잡기에 나섰다.

양 후보는 이날 제주시 오리1동 마을회관과 전국농업경영인 축협조합장협의회가 열린 메종글래드제주 호텔, 제주시 하귀1리 등을 찾아다니며 정책과 공약 알리기에 집중했다.

양 후보는 이날 오후 7시 한경면사무소에서 집중유세를 열고 "저지문화예술인 마을은 제주의 유일한 문화명소로, 예술인들이 지역의 관광자원화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저지문화예술인 마을을 '제주시 서부지역 문화예술산업의 클러스터'로 육성하겠다"며 "한경면을 발전시키기 위해 추진한 바다목장 사업이 10년이 지나도록 아무런 성과가 없는데 강창일 국회의원은 10년 동안 지역을 위해 무엇을 했는지 모르겠다"고 강조했다.

특별취재팀  21jemin@naver.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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