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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훈 후보 "원도심 도시재생 예산지원 최선"
특별취재팀
입력 2016-04-07 (목) 17:12:38 | 승인 2016-04-07 (목) 17:16:00 | 최종수정 2018-02-13 (목) 11:29:48

더불어민주당 오영훈 후보

제주시을 오영훈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7일 제주시 오일시장과 동문로터리, 일도2동 주민센터에서 집중 유세를 갖고 표심을 호소했다.

오 후보는 제주시 오일장에서는 "전통시장을 살려야 소상공인이 살고, 소상공인이 살아야 제주경제가 살아난다"며, 동문로터리 유세에서는 "건입동과 일도1동, 이도1동 원도심 도시재생 예산 마련과 정부·도의 행정적 뒷받침을 다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지지를 당부했다.

또 일도1동 유세에서는 김우남 국회의원이 "더불어민주당 오영훈 후보를 국회로 보내 새누리당 독주를 막아내자"고 지원사격에 나섰다.

오 후보는 또한 성명을 내고 "해군이 구상권을 청구한 것은 제주도와 제주도민을 우습게 보는 것으로, 즉각 철회돼야 한다"고 촉구했다.

특별취재팀  stipool@hanmail.net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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