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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용 후보 "표로써 '그들만의 정치' 심판해야"
특별취재팀
입력 2016-04-10 (일) 16:05:04 | 승인 2016-04-10 (일) 16:06:27 | 최종수정 2018-02-13 (일) 11:24:46

국민의당 오수용 후보

제주시을 오수용 국민의당 후보가 지난 주말·휴일 제주시내와 읍면지역을 누비며 지지층 결집에 나섰다.

오수용 후보는 9일 광양사거리, 일도지구 수협사거리, 건입동 현대아파트 입구 거리유세 등에서 "제20대 국회의원선거가 후반으로 접어들면서 호남에서 시작된 '녹색바람'이 전국으로 확산돼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고, 오수용의 지지율도 최근 들어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다"며 "마음 속 생각을 투표장에서 행동으로 실천한다면 대역전도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그동안 대안이 없어 1번과 2번을 찍어야 했다"며 "이번에는 국민의당과 오수용이라는 확실한 대안이 있는 만큼 표로써 그들만의 정치를 심판해야 한다"고 호소했다.

오 후보는 이날 오후 제주시청 어울림마당에서 제주시갑 장성철 후보와 합동 선거유세를 펼치면서 세를 과시했다.

한편 오 후보는 10일에도 우도, 구좌, 조천, 삼화지구 등을 중심으로 강행군을 이어갔다.

특별취재팀  stipool@hanmail.net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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