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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치석 후보 "제주 미래를 위해 바꿔야 한다"
특별취재팀
입력 2016-04-10 (일) 16:47:21 | 승인 2016-04-10 (일) 16:55:48 | 최종수정 2018-02-13 (일) 11:24:11

새누리당 양치석 후보

제주시갑 양치석 새누리당 후보는 지난 주말 한림 거리유세 등을 통해 막판 민심잡기에 나섰다.

양 후보는 지난 9일 한림읍 제주은행 사거리에서 유세를 열고 "과거에 한림은 서부지역 최고였다"며 "한림항을 물류와 수산기지로 만들고 옹포천과 협재해수욕장으로 이어지는 관광벨트를 완성시키는 등 지역 상권을 살려내겠다"고 약속했다.

이에 앞서 지난 8일 제주시 옛 문화칼라사거리에서 집중 유세를 갖고 "제주 미래를 위해 반드시 바꿔야 한다"며 "힘 있는 여당 후보를 뽑아달라"고 호소했다.

양 후보는 "여당 지사와 국회의원, 도의원이 힘을 합쳐 제주 발전을 이끌겠다"며 "야당 국회의원시대 12년을 종식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양 후보는 10일 보도자료를 내고 "제주시 해안동에 고형연료(SRF) 가스화발전소 건립이 추진 중"이라며 "지역주민 동의가 없는 고형연료 열병합 발전소를 백지화하겠다"고 밝혔다.

특별취재팀  21jemin@naver.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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