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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창일 후보 "도민 자존심이 걸렸다" 표심 공략 집중
특별취재팀
입력 2016-04-10 (일) 17:00:27 | 승인 2016-04-10 (일) 17:02:06 | 최종수정 2018-02-13 (일) 11:22:39

더불어민주당 강창일 후보

제주시갑 강창일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선거전 마지막 주말 총공세로 막판 주도권 잡기에 주력했다.

강 후보는 주말 제주특별자치도노인복지관과 탐라국 종묘대제 등 부동층 흡수를 위한 민생 투어강행군으로 유권자들을 만났다. 또 외도 부영1차APT 앞과 용문로터리, 애월우체국, 노형 KT&G 네거리 등에서 집중 유세를 펼치는 등 표밭을 다지는가 하면 제주시청 합동유세를 통해 '경제심판론'에 불을 댕겼다.

특히 중앙당 지원 외에 정운찬 전 국무총리, 이홍훈 전 대법관, 박호성 서강대 교수, 장선우 영화감독 등이 선거캠프와 유세 현장을 찾아 힘을 보태는 등 표심을 공략했다.

강 후보는 여당 후보의 토론회 불참과 허위사실 유포 등 일련의 내용을 언급하며 "이번 선거는 승패를 떠나 제주도만 자존과 명예가 달린 문제"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특별취재팀  popmee@hanmail.net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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