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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훈 후보 "정치문화 바꾸려면 국회의원 변해야"
특별취재팀
입력 2016-04-11 (월) 16:16:03 | 승인 2016-04-11 (월) 16:17:26 | 최종수정 2018-02-13 (월) 11:20:34
더불어민주당 오영훈 후보

제주시을 오영훈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11일 옛 세무서사거리에서 총력유세를 여는 등 막판 뒤집기를 위한 총력전을 펼쳤다.

오 후보는 이날 유권자들이 모이는 주요 도로변과 행사장을 돌며 주요 공약을 알리고 투표 참여를 독려했다.

오 후보는 "이번 총선에서 깨끗한 후보가 당선돼야 깨끗한 국회를 만들고, 사회적 약자를 위한 정치를 할 수 있다"며 "정치문화를 바꾸고 제주의 목소리를 당당하게 전달하기 위해서는 깨끗한 사람이 국회에 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옛 세무서 사거리 유세에서도 “부도덕한 사람에게 대한민국을 맡겨 부도덕한 대한민국을 만들 수 없다”고 새누리당 부상일 후보를 견제한 오 후보는 “4월 13일 유권자 여러분의 적극적인 투표 참여로 정직한 삶을 살아가는 국민이 승리하는 대한민국을 만들어야 한다. 이제 제주시민 여러분이 새로운 정치문화를 쓰고 있는 것”이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이어 오 후보는 제주시 롯데마트 인근에서 열린 김종인 더민주 비대위원장의 제주 지원 유세 현장을 찾아 세몰이의 정점을 찍었다.

한현 오 후보는 이날 정책자료를 내고 "지역주민과 정착주민간 융.화합 프로그램 및 네트워크 구축사업을 추진하겠다"며 "정착민을 위한 실질적인 이주.정착정보 제공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공약했다.

또 "1차산업 종사자의 기본 권익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농업정책자금 인하, 밭조건불리직불금 적정 수준 인상, 농작물 재해보험 대상 작물 확대 및 보험료 인하 등을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

특별취재팀  stipool@hanmail.net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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