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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치석 후보 "현재 제주국제공항 제주 상징 공항으로 만들겠다"
특별취재팀
입력 2016-04-12 (화) 17:27:37 | 승인 2016-04-12 (화) 17:41:41 | 최종수정 2018-02-13 (화) 11:14:57

새누리당 양치석 후보 

제주시갑 양치석 새누리당 후보는 공식선거운동 마지막 날인 12일 한림 수협 위판장 등을 찾아 막판 표밭 갈이에 나서는 한편 광령2리 경로당에서 급식봉사를 하는 등 민심 잡기에 주력했다. 

이와 함께 양치석 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현재 제주국제공항을 제주의 중심공항으로 육성하기 위해 중앙정부가 중장기 프로젝트로 반영해 추진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현 제주공항 중심 발전 공약을 밝혔다. 

양 후보는 "제주공항은 연간 이용객이 3000만명을 넘어 공항 이용객들의 불편을 초래하고 있다"며 "제주국제공항의 장점을 최대한 살려 제주의 상징공항으로 만드는 새로운 프로젝트를 구상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기존공항 주변 발전 프로젝트를 중앙정부가 중장기 프로젝트로 반영해야 한다"며 "공항 주변 도시 재설계를 실시하고, 공항 주변 신개념 도로망을 구축해 공항 접근성과 편리성을 높이겠다"고 강조했다.

특별취재팀  21jemin@naver.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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