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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일 후보 "부끄럽지 않은 국회의원 되겠다"
특별취재팀
입력 2016-04-12 (화) 17:35:14 | 승인 2016-04-12 (화) 17:41:41 | 최종수정 2018-02-13 (화) 11:14:40

새누리당 부상일 후보

제주시을 부상일 새누리당 후보는 12일 도남오거리 등 제주시내 거리인사를 시작으로 도보유세, 게릴라 유세를 통해 막판 세 확장에 나섰다..

부상일 후보는 이날 제주시 조천읍 함덕리사무소 총력유세에서 "조천읍에 무한한 애정을 갖고 있다"며 "조천읍의 미래까지 생각하는 활동으로 조천읍민들의 성원에 반드시 보답하겠다"고 지지를 당부했다.

이어 제주시 구좌읍 세화 하나로마트 유세에서 "구좌읍의 국회의원이 아닌 대한민국의 국회의원이 되겠다"며 "정말 열심히 일해서 구좌의 아들로 부끄럽지 않은 국회의원이 되겠다"고 읍소했다.

또 "10년을 준비하면서 말하는 것보다 듣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며 "가르치고 격려하면서 저를 일꾼으로 만들어 달라"고 호소했다.

이와 함께 부 후보는 오후 10시 제주시청 대학로와 상가를 찾아 대학생 등 청년들에게 희망을 주는 정치를 하겠다며 4?13 총선 선거운동을 마무리했다.

특별취재팀  stipool@hanmail.net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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