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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주홍 후보 "신용불량자 10년 경과시 해제"
특별취재팀
입력 2016-04-12 (화) 17:35:59 | 승인 2016-04-12 (화) 17:41:41 | 최종수정 2018-02-13 (화) 11:14:33

한나라당 차주홍 후보

제주시을 차주홍 한나라당 후보는 4·13 총선 선거운동 마지막날인 12일 제주시 중앙로 등에서 총력유세를 열고, 지지를 호소했다.

차주홍 후보는 이날 "오랜 기간 '신용불량자'라는 꼬리표를 달고 오랜 시간 살아가야 하는 도민들이 많은 것은 가슴 아프고 가혹한 현실"이라며 "신용불량자도 10년이 지나면 자동으로 삭제돼 새로운 기회를 부여받아 행복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법률을 개정하겠다"고 강조했다.

차주홍 후보는 "남북통일을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며 "북한 김정은 위원장과 평화통일에 대해 논의하고 기필코 통일을 이뤄내겠다"고 피력했다.

또한 "현행 정책자금 대출 이자가 2.5%에 달해 가뜩이나 어려운 농촌의 경제상황을 감안하면 농민에 큰 부담이 되고 있다"며 "침체된 농촌경제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농업 정책자금 대출 이자를 중소기업 자금 대출 수준인 1%대로 인하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피력했다.

특별취재팀  stipool@hanmail.net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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