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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용 후보 "1차 산업 살려 농가 시름 덜어드릴 것"
특별취재팀
입력 2016-04-12 (화) 18:54:46 | 승인 2016-04-12 (화) 18:55:22 | 최종수정 2018-02-13 (화) 11:14:15

새누리당 강지용 후보

서귀포시 강지용 새누리당 후보는 12일 안덕 농협 사거리, 대정농협 사거리 등에서 총력 유세를 열고 1차 산업을 살려 농가들의 시름을 덜어드리겠다고 강조했다.

강 후보는 "서귀포시 서부지역 삶의 질 향상과 소득창출을 위해 총력을 다 하겠다"며 "해녀지원 특별법을 제정해 해녀들의 소득을 보전하고 1차 산업을 살리기 위해 FTA피해보전 직불제 상향조정 및 제도개선을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농업경영안정화자금 확대지원 및 금리인하를 시행하고 화순항 수산물유통센터를 건립하고 사계해안정비 사업을 통해 명품해변으로 만들겠다"며 "영어교육도시, 신화역사공원 연계한 관광상품을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또 "대정지역에는 농산물 공동저온시설을 확충하고, 서부보건소 잠수병 치료센터 건립과 마라도·가파도·모슬포항 연계한 해양관광산업을 육성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특별취재팀  kjs@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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