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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식"따뜻하고 복된 마을공동체 조성"
김지석 기자
입력 2016-04-12 (화) 18:57:39 | 승인 2016-04-12 (화) 18:58:04 | 최종수정 2018-02-13 (화) 11:13:48

새누리당 백성식 후보

제주도의원 제22선거구(서귀포시 동홍동) 보궐선거 백성식 새누리당 후보는 12일 서귀포시 노인복지회관에서 급식 자원봉사를 한 후 주공 1, 2, 3, 4단지와 동홍동 청송막걸리 사거리일원에서 마지막 거리 유세를 펼쳤다. 

백 후보는 함석헌의 시 '그 사람을 가졌는가'를 낭송하면서 "동홍동을 맡길 사람, 믿음직한 도의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다양한 직업과 경험을 가진 인적자원들이 참여하는 마을교육사업, 마을기업, 마을방송국, 마을축제 등을 기획하고, 참여하는 따뜻하고 복된 마을공동체를 조성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16년간 한결같이 동홍동을 위해 봉사해 온 동홍동의 자존심 백성식 후보를 전폭적으로 지지해 달라"고 강조했다.

김지석 기자  kjs@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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