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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3사 출구조사 강창일·부상일·위성곤 앞서
특별취재팀
입력 2016-04-13 (수) 18:12:35 | 승인 2016-04-13 (수) 18:12:52 | 최종수정 2018-02-13 (수) 11:11:07

4·13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방송3사 출구조사 결과 제주시갑 더불어민주당 강창일 후보와 제주시을 새누리당 부상일 후보, 서귀포시 위성곤 후보가 선거구별 우세한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방송협회와 방송 3사(KBS·MBC·SBS)로 구성된 방송사 공동예측조사위원회(KEP)는 13일 정밀한 조사 결과를 얻기 위해 253개 전 지역구에서 총 2500개 이상 투표소를 추출, 선거일 출구조사를 했다.

이날 투표 마감 직후 발표된 방송3사 출구조사 결과 제주시갑 선거구에서는 새누리당 양치석 후보 40.1%, 강창일 후보 46.8%로 6.7%포인트 격차를 보였다. 

제주시을 선거구는 부상일 후보 45.6%, 더민주당 오영훈 후보 43.0%로 2.6%포인트 격차를 보였고, 서귀포시 선거구에서는 새누리당 강지용 후보 48.2%, 위성곤 51.8%로 3.6%포인트 차이를 보였다. 

하지만 선거구별 경쟁후보간 격차가 크지 않아 개표결과에서 순위가 뒤바뀔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는 실정이다. 

특별취재팀  webmaster@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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