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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갑·을, 서귀포시 개표작업
특별취재팀
입력 2016-04-13 (수) 19:00:50 | 승인 2016-04-13 (수) 19:04:09 | 최종수정 2018-02-13 (수) 11:10:22
사진=특별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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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13일 실시된 제20대 국회의원선거 제주시갑·을 선거구 개표작업이 이날 오후 6시25분부터 제주시선거관리위원회 개표소인 한라체육관에서 시작됐다.

이날 오후 6시20분 이도1동 제2투표함이 가장 먼저 개표소에 도착했으며, 순서에 따라 228개 투표소의 투표함이 차례대로 개함됐다.

본격적인 개표작업은 5분 뒤인 6시25분부터 시작됐으며, 모두 274명의 개표요원과 11대의 전자개표기가 투입됐다.

제주시선거관리위원회는 정확한 개표를 위해 '투표지심사계수기'를 도입, 투표지 전량을 다 시 한번 확인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서귀포시 지역 선거구 가운데 대천동 제2투표소 투표함이 가장 먼저 개표장에 도착했다.

대천동 제2투표소 투표함은 이날 오후 6시12분께 서귀포시 개표장인 올림픽기념국민생활관에 옮겨졌다.

서귀포시 지역 선거구 투표함은 이날 오후 6시30분께 사전투표함을 시작으로 개함, 본격적인 개표작업이 진행됐다.

이에 따라 개표요원들의 손놀림이 분주해지는가 하면 투표소별로 개표결과가 나올 때마다 방청객들도 결과분석에 나서는 등 바쁜 모습을 보였다.

한편 이번 선거부터 개표사무의 공정성에 대한 의혹을 방지하기 위해 일반 유권자를 대상으로 개표참관인을 공개 모집해 제주시 15명, 서귀포시 10명 등 모두 25명을 추가 선정했다. 고경호 기자

특별취재팀  kkh@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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