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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평화의섬 제주국제마라톤 대회 화보
특별취재팀
입력 2016-04-17 (일) 19:52:48 | 승인 2016-04-17 (일) 20:19:02 | 최종수정 2016-04-19 (일) 11:15:52
"달리기 스타트"행사에 참가한 주요 내빈들이 하프코스 출발을 알리는 버튼을 누르고 있다. 왼쪽부터 신관홍 도의원, 양윤경 제주 4.3희생자 유족회장, 고충홍 도의원, 백승훈 제민일보 대표이사, 김병립 제주시장, 오영훈 국회의원 당선인, 김택남 주식회사 천마 회장, 강창일 국회의원 당선인, 타라사와 겡이치 주제주일본국영사관 총영사, 김순관 제주도교육청 교육국장, 홍명표 제주언론인클럽 회장, 최갑열 제주관광공사 사장이다. 이와 함께 위성곤 국회의원 당선인도 이날 행사에 참석했다.
"앞으로 반만 뛰면 돼요"10km코스에 출전한 달림이가 반환점을 돌면서 봉사에 나선 해병 9연대 장병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보이진 않지만 마음으로"시각장애인으로 구성된 제주 사랑동호회와 가이드러너(동반주자)로 나선 제주마라톤클럽 달림이가 함께 손을 잡고 코스를 뛰고 있다.
"어려운 코스도 거뜬하게" 2016년 평화의 섬 제주국제마라톤 대회에 참가한 마라토너들이 오르막이 계속 되는 난코스인 오남로 구간을 힘차게 달리고 있다.
2016년 평화의 섬 제주국제마라톤대회 현장에서는 (사)대한민국 스타팜제주협의회와 (주)삼다, 주좌농협의 농업회사법인 (주)아임제주의 시식·홍보코너에 참가자들이 몰려 청정 친환경제품을 체험하고 있다.
대회 메인행사장에서는 아트피큐가 자사 개발 캐릭터인 '꼬마해녀 몽니' 체험관을 운영한 가운데 아이들이 몽니그리기와 컴퓨터게임을 즐기고 있다.
"나이는 숫자일 뿐" 2016년 평화의 섬 제주국제마라톤대회에 참가한 어르신이 20~30대 청년들도 힘들어하는 하프코스에 출전하면서 노익장을 과시했다.
"제주4.3의미를 되새겨요" 2016년 평화의 섬 제주국제마라톤대회 메인행사장에 제민일보 기사 중심으로 구성된 4.3전시회장이 마련된 가운데 대회에 참가한 제주동초 학생들이 생생한 4.3역사 교육을 받고 있다.
"내리막 코스서 힘찬 레이스" 하프코스 참가자들이 길고 긴 오르막코스를 지나 내리막 구간을 통과하면서 속도를 내 달리고 있다.
"1등한 것처럼 기뻐요" 10km코스 시니어 2위 강정희씨가 결승전에 통과하며 1위 못지 않은 기쁜의 세리모니를 하고 있다.
"커플룩이 대세" 제주국제마라톤대회에 참가한 모녀가 등수와 관계없는 패션감각으로 시선을 끌었다.
"당섬됐다! 아싸!" 마라톤 경주가 끝나고 경품추첨 행사가 진행된 가운데 참가자 아들이 당첨되자 온 가족이 환호하고 있다.

 

 

 

 

 

특별취재팀  bin0822@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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