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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이광선, 주간 베스트 선정
김대생 기자
입력 2016-04-20 (수) 15:55:26 | 승인 2016-04-20 (수) 18:51:35 | 최종수정 2016-04-20 (수) 15:55:51

K리그 클래식  6라운드

제주유나이티드(SK 에너지 축구단, 이하 제주)의 '수트라이커(수비수 스트라이커)' 이광선(27)이 K리그 클래식 6라운드 위클리 베스트에 선정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0일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6 6라운드 전 경기를 대상으로 위클리 베스트를 선정해 발표한 가운데  수비수 이광선이 베스트 11에 이름을 올렸다.

이광선은 지난 17일 울산 원정에서 후반 43분 헤딩 결승골을 터트리며 제주의 통산 400승을 견인했다. 중앙 수비수임에도 올 시즌 총 3골을 기록 중이며 팀내 최다골을 기록 중이다. 

연맹은 "제주의 통산 400승을 만든 헤딩 결승골이자  더불어 완벽한 수비 플레이를 펼쳤다"고 이광선의 활약에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김대생 기자  bin0822@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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