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close

제민일보

사이드바 열기
HOME 레져/스포츠 축구
4승1무 FC서울, ACL 16강 진출
김대생 기자
입력 2016-04-21 (목) 16:54:21 | 승인 2016-04-21 (목) 16:54:43 | 최종수정 2016-04-21 (목) 16:54:43

F조 1위 올라, 포항 조기 탈락...전북·수원 6차전서 결판

"FC서울 16강 확정, 포항 조기 탈락"

2016아시아챔피언스리그(ACL) 조별리그 1경기를 남겨둔 가운데 F조의 FC서울이 남은 6차전(5월4일 히로시마전)에 관계없이 16강 진출을 확정했지만 H조의 포항 스틸러스는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FC서울은 조별리그에서 4승1무(승점13점) 무패행진을 선보이며 2위 산둥 루넝(중국·승점10점)을 제치고 가장 먼저 16강에 올랐다. 다만 포항은 1승1무3패(승점4점)의 초라한 성적표를 적어내며 다음달 3일 우라와레즈(일본·승점8점)와의 경기결과에 상관없이 토너먼트전 진출이 좌절됐다. 

이밖에 전북현대는 3승2패(승점9점)로 1위를 달리고 있지만 짱수 쑨텐(2승2무1패·승점8점), FC도쿄(2승1무2패·승점7점)와 간발의 승점차를 유지하고 있어 마지막 6차전에서 16강 진출 여부가 판가름 날 전망이다.

G조의 수원 삼성 역시 1승3무1패(승점6점)로 멜버른 빅토리(호주·승점6점)에 이어 리그3위에 랭크돼 있어 다음달 3일 이미 16강 진출을 확정한 조1위 상하이 상강(승점12점)과 마지막 6차전을 결과에 따라 토너먼트전 진출 여부가 가려진다. 

김대생 기자  bin0822@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대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icon
"제민일보 네이버에서 본다"

도내 일간지 유일 뉴스스탠드 시행

My뉴스 설정방법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