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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5월 고온현상...6·7월 기온변화 커
한 권 기자
입력 2016-04-22 (금) 15:37:49 | 승인 2016-04-22 (금) 15:38:37 | 최종수정 2016-04-22 (금) 15:40:47

기상청, 3개월 기상전망...많은 비 내릴 때도

5월 제주지역은 고온현상이 나타나고, 6월과 7월은 기온변화가 클 전망이다.

제주지방기상청이 발표한 3개월(5~7월) 기상전망에 따르면 제주는 평년과 비슷하거나 높은 기온 경향을 보이고, 저기압의 영향으로 많은 비가 내릴 때가 있을 것으로 예보됐다.

5월은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으로 맑고 건조한 날이 많겠다. 고기압 가장자리를 따라 유입되는 따뜻한 남서류와 일사로 인해 고온현상을 보이겠다.

또 남서쪽에서 접근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다소 많은 비가 내릴 때가 있겠다.

6월은 상층 한기의 영향으로 기온 변화가 크겠으며, 대기불안정에 의해 다소 강한 비가 내리겠다.

7월은 저기압의 영향을 주기적으로 받아 대체로 흐린 날이 많을 것으로 예상됐다. 발달한 저기압의 영향을 받아 많은 비가 내릴 때가 있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현재 엘니뇨가 약화되고 있으며, 여름철에 정상상태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한 권 기자  hk0828@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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