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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강정호·박병호, 메이저리그 올스타 후보 올라
김대생 기자
입력 2016-04-25 (월) 17:39:25 | 승인 2016-04-25 (월) 17:39:41 | 최종수정 2016-04-25 (월) 17:39:41

추신수(34·텍사스 레인저스)와 강정호(29·피츠버그 파이어리츠), 박병호(30·미네소타 트윈스)가 메이저리그 올스타 투표 후보에 함께 이름을 올렸다.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25일(한국시간) 오는 7월13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팻코 파크에서 개최될 '87회 올스타전'에 출전선수를 뽑는 올스타 투표 후보 명단을 공개한 가운데 올 시즌 8명의 코리안 메이저리거에서 이들 3인방이 선정됐다. 

'맏형' 추신수가 아메리칸리그 외야수 부문에, 지난해 내셔널리그 올해의 신인 3위에 올랐던 강정호가 내셔널리그 3루수 부문에, 데뷔 첫해부터 가공할 홈런포를 터트리고 있는 박병호가 아메리칸리그 지명타자 부문에 각각 후보로 지목됐다. 

한편 올스타 투표 후보는 각 구단에서 포지션별로 한 명씩 지명한 선수들을 대상으로 하며 메이저리그 공식사이트(mlb.mlb.com)와 각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투표가 가능하다. 특히 5월부터는 한국어 투표도 할 수 있으며 올스타 투표는 1인당 최대 35회까지 가능하다. 

김대생 기자  bin0822@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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