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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위권 싸움 치열, 5팀 모두 승점8점 동률
김대생 기자
입력 2016-04-25 (월) 17:39:47 | 승인 2016-04-25 (월) 17:40:12 | 최종수정 2016-04-25 (월) 17:40:12

K리그 클래식 7라운드 현재 상주·수원·광주·울산·수원FC

올 시즌 7라운드가 끝난 K리그 클래식 중위권 싸움이 치열한 형국이다.

25일 현재 중간순위에서 5위 상주 상무와 6위 수원 삼성, 7위 광주FC, 8위 울산 현대, 9위 수원FC 등 5개 팀이 승점8점을 기록하며 다득점 순서에 따라 순위가 정해져 단 한 경기 승패에 따라 상위권 진입이 가능하다.

쾌조의 6연승을 질주중인 FC서울이 6승1패(승점18점)로 ㅍ리그 선두를 달리고 있는 가운데 전북 현대(승점13점)와 성남FC(승점 12점), 제주FC(승점 11점)가 뒤를 잇고 있다.

리그 하위권은 10위 포항 스틸러스(1승3무3패·승점 6점)가 11위 전남 드래곤즈(1승3무3패·승점6점)에 다득점에 앞서 있고 단 1승도 없는 인천 유나이티드가 3무4패로 리그 최하위에 머물고 있다.

개인기록으로는 7경기에 출장해 5득점을 터트린 FC서울의 아드리아노와 광주의 정조국, 성남의 티아고가 득점 선두에 나서고 있다. 또 제주유나이티드 소속 이광선이 3골로 공동6위에, 성남전 멀티골의 주인공 이근호가 2골로 공동11위에 랭크됐다. 

김대생 기자  bin0822@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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