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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 제주 초여름 더위 예보내달 1일 25도까지 올라...올봄들어 가장 높은 기온
한 권 기자
입력 2016-04-28 (목) 10:48:29 | 승인 2016-04-28 (목) 10:49:19 | 최종수정 2016-04-28 (목) 10:49:19

휴일 제주지역 최고기온이 25도까지 오르는 등 올 봄들어 가장 높은 기온을 보일 전망이다.

제주지방기상청은 29일 제주는 중국 상해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대체로 맑겠다고 예보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10~13도, 낮 최고기온은 19~23도로 예상됐다.

30일도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며 낮 최고기온이 23도까지 오르겠다.

휴일인 다음달 1일은 초여름 더위를 보이겠다.

대체로 맑다가 점차 구름 많겠으며, 아침 최저기온은 15도, 낮 최고기온은 23~25도로 6월 초순과 비슷한 날씨가 전망됐다.

한 권 기자  hk0828@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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