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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연휴 나들이 무난…황사·바람 변수
한 권 기자
입력 2016-05-04 (수) 17:50:30 | 승인 2016-05-04 (수) 17:52:43 | 최종수정 2016-05-04 (수) 17:52:16

5일 밤늦게 비 6일 낮부터 갬
산간·남부지역 많은 비 예보

황금연휴 나들이에 황사와 바람이 변수가 될 전망이다.

제주지방기상청은 연휴 첫날인 5일 어린이날 밤 늦게부터 비가 올 것으로 예보했다.

낮에는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여 야외활동 하기에는 무난하겠다.

기압골의 영향으로 6일 새벽부터 강한 바람이 불면서 산간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이번 강수량은 산간과 남부지역이 많고, 북부지역은 상대적으로 적어 지역적인 강수량 편차가 매우 클 것으로 예상됐다.

예상 강수량은 10~40㎜로, 산간은 최대 80㎜ 이상의 많은 비가 내리겠다.

6일 낮부터 비가 그친 후 8일까지는 가끔 구름 많겠다.

연휴기간 낮 최고기온은 20~24도로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은 기온 분포를 보이겠다.

제주 전해상에 바람이 강하게 불고 물결이 높게 일어 풍랑특보가 내려질 가능성이 있다.

기상청 관계자는 "몽골과 중국 북부에서 발원한 황사가 6일 이후 우리나라에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한 권 기자  hk0828@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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