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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출신 김하나, 리우올림픽 간다
김대생 기자
입력 2016-05-08 (일) 11:17:10 | 승인 2016-05-08 (일) 16:00:30 | 최종수정 2016-05-08 (일) 11:17:38

혼합복식 출격...이용대·유연성 등 14명 확정

제주출신 배드민턴 김하나(삼성전기)가 리우올림픽 배드민턴 국가대표로 출전한다. 

세계배드민턴연맹(BWF)은 7일 리우올림픽 배드민턴 최종 참가 자격을 획득한 172명의 선수 명단을 발표한 가운데 혼합복식 세계랭킹 3위 김하나는 고성현(김천시청)과 짝을 이뤄 참가 자격을 확보했다. 특히 한국대표선수로는 5개 세부종목에서 모두 14명이 올림픽 출전권을 얻었다.

이에 세계최강 남자복식 1위 이용대(삼성전기)·유연성(수원시청)조가 무난히 이름을 올렸고 세계랭킹 4위 김사랑·김기정(이상 삼성전기)조도 출전권을 따냈다. 

다만 리우올림픽 복식 경기에는 세계랭킹 8위까지 출전할 수 있지만 국가당 출전권이 2장으로 제한돼 세계랭킹 6위 고성현·신백철조는 아쉽게 고배를 마셨다.

또 여자복식 세계랭킹 6위 정경은(KGC인삼공사)·신승찬(삼성전기)조와 세계랭킹 8위 장예나(김천시청)·이소희(인천국제공항)조가 리우행을 티켓을 확보했다. 

이밖에 남자단식 세계랭킹 9위 손완호(김천시청)와 세계랭킹 16위 이동근(MG새마을금고)도 출격 준비를 마쳤고 여자단식 세계랭킹 7위 성지현(MG새마을금고)과 세계랭킹 14위 배연주(KGC인삼공사)도 리우행 비행기 티켓을 따냈다. 

김대생 기자  bin0822@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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