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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서울 부담, 전북 다소 여유"
김대생 기자
입력 2016-05-19 (목) 15:27:36 | 승인 2016-05-19 (목) 15:27:53 | 최종수정 2016-05-19 (목) 15:27:53

ACL 16강 1차전서 0-1, 1-1 기록

아시아챔피언스리그(ACL) 8강 진출을 위해 원정에 나섰던 FC서울이 아쉽게 패해 홈경기 부담을 안고 싸워야할 형국이다.

FC서울은 18일 일본 사이타마 스타디움에서 열린 우라와 레스(일본)와의 16강 1차전에서 0-1로 패했다. 이로써 서울은 오는 2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치러지는 2차전에서 2점차 승리를 거둬야 8강행을 장담할 수 있다.

다만 전북 현대는 앞선 17일 호주 멜버른 렉텡귤러 스타디움에서 열린 멜버른 빅토리(호주)와의 16강 1차전에서 레오나르도의 동점골로 1-1 무승부를 기록, 24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홈 2차전에서 0-0으로 비기기만 해도 8강에 오를 수 있는 다소 유리한 고지를 점령했다. 

김대생 기자  bin0822@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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