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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 매수' 어수선 전북 현대, ACL 8강 안착
김대생 기자
입력 2016-05-25 (수) 17:07:58 | 승인 2016-05-25 (수) 17:14:04 | 최종수정 2016-05-25 (수) 17:08:18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서 멜버른에 2-1 승리

K리그 클래식 '심판 매수'사태로 어수선한 전북 현대가 지난해에 이어 아시아챔스리그(ACL) 8강에 안착했다.

전북은 24일 저녁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6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 홈경기에서 멜버른 빅토리(호주)을 맞아 2-1로 승리했다.

이로써 전북은 지난 1차전 원정경기에서의 1-1 무승부에 이은 1·2차전 합계 3-2를 기록하며 8강 진출에 성공했다. 

이날 전북은 전반 29분 상대 페널티박스 왼쪽에서 최재수가 얻어낸 파울을 레오나르도가 절묘한 프리킥으로 선취점을 적어냈다. 이어 전북은 후반 25분 레오나르도의 중거리슈팅으로 추가골을 성공시켜 2-0으로 앞서나갔고 후반 39분 멜버른의 베사르트 베리샤에게 만회골을 내줬지만 더 이상의 실점 없이 승부의 마침표를 찍었다.

김대생 기자  bin0822@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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