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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디아 고, 아쉽다 메이저 3연승 좌절
김대생 기자
입력 2016-06-13 (월) 17:02:47 | 승인 2016-06-13 (월) 19:51:10 | 최종수정 2016-06-13 (월) 19:50:39

KPMG 위민스 연장 1홀서 브룩 헨더슨 패배

'제주의 딸' 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19)가 연장 승부까지 가는 접전 끝에 아쉽게 우승컵을 내줘 메이저대회 3연승이 좌절됐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두 번째 메이저대회인 KPMG 위민스 PGA챔피언십이 13일 미국 워싱턴주 사할린 골프클럽(파71)에서 막을 내린 가운데 리디아 고와 브룩 헨더슨(캐나다)가 최종합계 6언더파 278타를 기록, 연장전에 들어갔다. 

연장 첫 홀에서 승부를 펼친 리디아 고는 파에 그쳤지만 헨더슨은 버디를 잡아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이밖에 3개 대회 연속 우승을 기록중인 에리야 쭈타누깐(태국)이 최종합계 5언더파 279타로 단독 3위에 올랐고 박희영(27)과 유소연(26·하나금융그룹), 이미림(26·NH투자증권)이 2언더파 282타로 공동 4위를 차지했다. 

김대생 기자  bin0822@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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