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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군택·서해리, 도내 주니어골프 정상
김대생 기자
입력 2016-06-16 (목) 15:34:45 | 승인 2016-06-16 (목) 15:35:07 | 최종수정 2016-06-16 (목) 15:35:07

제7회 제주MBC 오라배 남녀부 1위

고군택(제주고2)과 서해리(남녕고3)가 도내 주니어골프 남녀고등부 정상에 올랐다. 

제7회 제주MBC 오라배 전도주니어골프선수권대회가 지난 15일 오라컨트리클럽에서 제97회 전국체전 최종선발전을 겸해 열린 가운데 남고부 고군택이 8언더파 136타, 여고부 서해리가 2언더파 142타를 기록하며 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또 여중부 우승은 유일하게 언더파를 기록한 현세린(서귀중앙여중3)이 5언더파 139타로 1위에 올랐고 남중부 우승은 1언더파 143타를 친 최승빈(오현중3)이 영예를 안았다. 

이밖에 남초부 우승은 김현욱(남광초6), 여초부 우승은 고지원(중문초6)이 각각 수상했다.

김대생 기자  bin0822@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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