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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제주산 화장품 호감·신뢰 ↑中 화장품 대리상 230여명
21~25일 제주서 투어 실시
고경호 기자
입력 2016-06-26 (일) 15:21:22 | 승인 2016-06-26 (일) 15:23:13 | 최종수정 2016-06-26 (일) 15:23:13
23일 유씨엘 제주공장을 방문한 중국 화장품 대리상들이 제주산 화장품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사진=유씨엘

제주산 화장품의 중국 수출 확대를 위한 화장품 대리상 초청 투어가 성황리에 진행됐다.

유씨엘㈜은 23일 중국 절강성의 화장품 대리상 230여명이 제주공장을 방문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방문은 제주산 화장품의 중국 수출 판로 개척을 위해 화장품 기업인 ㈜제이어스와 중국의 (유)제톤무역유한공사가 주최한 '한·중 화장품산업 교류회'의 일환으로, 중국 최대 SNS인 '위챗'을 통해 화장품을 판매하는 중국의 20~30대 여성 대리상 230여명을 초청한 대규모 투어 이벤트다.

이들 대리상들은 21~25일 제주테크노파크와 도내 화장품 원료재배지, 생산 공장 등을 방문해 제주산 화장품의 우수성을 체험했다.

또 자체 폐수처리시설과 대기오염방지 시설, 소음·진동 방지시설을 갖춘 유씨엘 제주공장을 방문해 제주산 화장품의 생산 환경을 직접 눈으로 확인했다.

중국인 대리상 로우칭청씨(25·여)는 "공장 외부는 물론, 내부도 무척 깨끗해 제주산 화장품에 대한 호감과 신뢰도가 높아졌다"고 말했다. 고경호 기자

고경호 기자  kkh@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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