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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오현인 사랑방 구심체 역할 다할 것"
김영모 기자
입력 2016-06-27 (월) 19:32:28 | 승인 2016-06-27 (월) 19:34:07 | 최종수정 2016-06-27 (월) 19:34:07

총동창회 '현우' 400호 발간

오현고등학교총동창회(회장 김경호)의 동창회보 '현우'(賢友)가 지령 400호를 맞았다.

이번 호는 지난 1982년 11월 창간호가 발간된 이후 매월 오현고 동문들의 목소리를 꾸준히 반영해왔다는 점에서 남다른 의미를 갖고 있다.

기획특집으로는 △'현우'를 바라보는 재학생들의 시선 △오현을 만나다 시리즈 김정편 △나와 오현밴드와의 인연 등을 실었다.

또 제주출신으로 현대차 부회장에 오른 김창희 BMI대표와 국내 랭킹 15위 로펌 '법무법인 한별'의 현인혁 변호사 등 오현고 동문들의 성공이야기를 담았다.

이밖에도 중국 합파설산 정상 등정, 총동창회배 골프대회 단체전 우승 등 오고 동문들의 다양한 이야기로 지면을 채웠다.

김경호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여러 번 발간 고비를 넘겨왔던 '현우'가 400호를 맞이하며 조직과 위상을 지켜나가고 있다"며 "창간 당시의 정신을 잊지 않고 '오현인의 사랑방'으로서의 구심체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영모 기자  kym@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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