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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산 '마유화장품' 중국 진출㈜유앤아이제주, 60억원 규모 계약 체결
고경호 기자
입력 2016-06-29 (수) 18:03:09 | 승인 2016-06-29 (수) 18:03:59 | 최종수정 2016-06-29 (수) 18:03:59

제주에서 생산된 '마유화장품'이 중국 수출길에 올랐다.

중소기업진흥공단 제주지역본부는 ㈜유앤아이제주가 지난달 중국 기업인 '청도준지학무역유한공사'와 60억원 규모의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유앤아이제주는 지난 21일 1차 발주 물량인 1억1000만원 상당의 브랜드 제품 'DAILSIH'를 선적했으며, 앞으로 3년에 걸쳐 전 계약 물량을 중국 쓰촨성 내 30여개 매장에 납품한다.

이번 ㈜유앤아이제주의 수출은 지난해 3월 제주도와 중소기업진흥공단이 추진한 '중국무역사절단'에서 해당 바이어와의 상담을 통해 이뤄낸 것으로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김미진 ㈜유앤아이제주 대표는 "제주도의 청정이미지와 함께 다년간 개발해 온 기술력과 제품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며 "앞으로도 제주 화장품의 중국시장 진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상품 개발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고경호 기자

고경호 기자  kkh@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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