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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 디저트 어디까지 먹어봤니
고 미 기자
입력 2016-07-03 (일) 17:29:09 | 승인 2016-07-03 (일) 17:49:20 | 최종수정 2016-07-03 (일) 18:14:43

2016 구좌향당근디저트콘테스트 2일 세화 오일장 일원
유명 베이커리 등 18팀 참가…체험.참여 행사 등 풍성

농업회사법인 아임제주㈜(대표이사 부인하 구좌농협 조합장·www.imjejucarrot.com)는 2일 오후 1시30분부터 구좌 세화리 오일장 인근에서 '2016 제주구좌향당근디저트콘테스트'를 열였다.

지역특산물인 구좌 향당근명품화사업과 지역 알리기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디저트콘테스트에는 도내.외 유명베이커리점 13곳과 세프 5명 총 18팀이 참가 신청을 하는 성황을 이뤘다.

아임제주㈜는 구좌향당근명품화사업을 통해 제주당근100주스를 개발,판매하고 있다. 이번 디저트 콘테스트를 통해 상품군과 활용도를 다양화 하게 된다.

입상팀은 다음과 같다.

2016 Jeju Carrot desert contest Award

대상(베이거리점)

도내- 홍케익(미쓰홍당근케익)

도외- 올리버스윗(당근휘낭시애)

대상(개인 쉐프, 파티쉐)

임호연 파티쉐(당근타르트)

구좌향당근디저트콘테스트에 참가한 관람객이 출품 디저트 사진을 찍고 있다.

고 미 기자  popmee@hanmail.net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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