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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72%, 급식소 음식 "적당"
박훈석
입력 2001-12-18 (화) 19:46:33 | 승인 2001-12-18 (화) 19:46:33 | 최종수정 (화)
 중문상고 학생 10명 중 9명이 학교급식에 대해 보통이상의 만족을 느끼고 있다.

 중문상고가 학생들의 식생활 기호도를 파악, 급식개선에 활용할 목적으로 154명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 96명(62.3%)이 “보통”이라고 대답했다.

 나머지 40명(26%)과 16명(10.4%)은 각각 만족과 불만족의 상반된 입장을 표시했다.

 학교급식소의 음식에 대해 111명(72%)의 학생이 적당하다고 대답,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또 급식소에서 자신의 식사량에 대해 100명(65%)이 알맞게 먹는다고 대답한 반면 31명(13%)은 배가 부르도록 먹는다고 말했다. 나머지 학생들은 “배가 고픈 것을 참고 조금만 먹는다”고 응답했다.

 이와함께 집과 급식소의 음식 차이점에 대해 △비슷하다(49.4%) △짜거나 싱겁다(38.3%) 순으로 대답했으며, 16명(10.3%)은 학교급식이 더 잘 맞는다고 말했다.

 이와함께 학생들은 좋아하는 음식으로 탕수육, 돈까스와 같은 육류를 선호한 반면 나물·콩·생선류의 식품은 싫어하는 경향을 보였다.

 강환식 영양사는 “균형있는 식단을 위해서는 나물·생선류의 음식섭취가 필요하다”며 “조리방법을 달리해 식단을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훈석  webmaster@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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