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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자양궁, 리우 첫 금메달 명중김우진·구본찬·이승윤, 결승전서 미국 6-0 완파
김대생 기자
입력 2016-08-07 (일) 05:56:31 | 승인 2016-08-07 (일) 06:01:37 | 최종수정 2016-08-07 (일) 11:32:29

남자양궁 태극전사들이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한국선수단 첫 금메달의 주인공이 됐다.

김우진(청주시청)·구본찬(현대제철)·이승윤(코오롱엑스텐보이즈)등이 호흡을 맞춘 한국 남자 양궁대표팀은 7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의 삼보드로모 경기장에서 펼쳐진 남자 양궁 단체전 결승전에서 미국을 세트스코어 6-0(60-57, 58-57, 59-56)으로 완파하며 금빛 과녁을 명중시켰다.

특히 8년 만에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한 한국양궁은 전 종목 서권을 위한 힘찬 시동을 걸었다.

앞서 열린 3·4위 결정전에서는 호주가 중국을 6-2로 이기고 동메달을 획득했다.

한편 남자 양궁은 지난 2000년 시드니 대회부터 2004년 아테네, 2008년 베이징 올림픽까지 단체전 3연패를 달성했지만 2012년 런던 올림픽에서 동메달에 그쳤다. 김대생 기자

 

김대생 기자  bin0822@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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