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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양궁, 올림픽 8연패 ‘금자탑’기보배·장혜진·최미선 조, 러시아 5-1 제압
김대생 기자
입력 2016-08-08 (월) 05:28:03 | 승인 2016-08-08 (월) 05:29:51 | 최종수정 2016-08-08 (월) 08:57:42

한국 여자양궁팀이 올림픽 8회 연속 우승의 금자탑을 쌓아 올렸다.

한국 여자 양궁 대표팀의 기보배·장혜진·최미선은 8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삼보드로무에서 펼쳐진 여자 단체전 결승에서 러시아를 맞아 5-1(58-49, 55-51, 51-51)로 제압, 대회 우승을 확정했다.

이로써 한국 여자양궁은 지난 1988년 서울올림픽에서 정식종목으로 채택된 이후 1992년 바로셀로나, 1996년 애틀란타, 2000년 시드니, 2004년 아테네, 2008년 베이징, 2012년 런던올림픽에 이어 이번 대회까지 세계 정상에 자리를 지켜 양궁 여자 단체전 8연패를 달성했다.

한국 여자양궁팀은 앞선 4강전에서 대만을 맞아 세트스코어 5-1(60-50, 53-53, 56-52)로 승리했다. 또 8강전에서도 일본을 세트스코어 5-1(54-54, 57-51, 55-54)로 제압했다. 김대생 기자

 

김대생 기자  bin0822@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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