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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대리운전 이은 '카카오파킹' 눈길
고경호 기자
입력 2016-08-10 (수) 17:20:32 | 승인 2016-08-10 (수) 17:24:24 | 최종수정 2016-08-10 (수) 17:20:50

카카오, 10일 주차설비업체와 제휴 계약

카카오가 택시·대리운전에 이어 '주차'까지 진출하는 등 'O2O'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카카오는 10일 판교 오피스에서 아마노코리아, 다랙파크텍, 토마토전자, 대영산전 등 주차설비업체 4곳과 '카카오파킹 자동 입출차 시스템 구현을 위한 제휴 계약'을 체결했다.

이날 계약을 통해 카카오는 제휴 주차장의 주차 관제 기기를 카카오파킹 서비스와 연동키로 했으며, 카카오파킹 이용자들은 해당 주차장에서 대면 결제 과정 없이 논스톱으로 주차료를 결제할 수 있게 됐다.

또 카카오는 기업형 주차 운영업체 등과 제휴 폭을 확대키로 하는 등 카카오택시와 카카오대리운전에 이어 카카오파킹 활성화로 'O2O'(Online to Offline) 시장을 넓혀나가고 있다.

카카오 관계자는 "풍부한 주차관제 설비 노하우 및 주차 시스템 구축 경험을 갖춘 파트너들과 긴밀한 협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고경호 기자

고경호 기자  kkh@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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