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close

제민일보

사이드바 열기
HOME 레져/스포츠 올림픽
"어느 팀이 이겨도 새 역사"
김대생 기자
입력 2016-08-18 (목) 15:05:19 | 승인 2016-08-18 (목) 15:08:44 | 최종수정 2016-08-18 (목) 15:06:35

올림픽 남자축구 독일-브라질 결승전, 양팀 첫 우승 도전
2014브라질월드컵 리턴매치...21일 오전5시30분 마라카낭경기장서 

유럽과 남미를 대표하는 독일과 브라질이 지난 2014년 브라질월드컵에 이어 결승전 리턴매치를 갖고 사상 첫 우승에 도전한다.  

2016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 남자축구 결승전이 오는 21일 오전5시30분(이하 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마라카낭경기장에서 펼쳐진다.  독일은 지난 1988서울올림픽 동메달 이후 첫 결승진출이며 브라질은 3차례 결승에 올랐지만 모두 은메달에 그친바 있다. 

독일은 18일 오전 4시 브라질 상파울루의 코린치안스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남자축구 준결승전에서 루카스 클로스터만(RB 라이프치히)과 닐스 페테르센(SC 프라이부르크)의 연속골을 앞세워 나이지리아를 2-0으로 격파했다. 

또 개최국 브라질 역시 앞서 진행된 4강전에서 온두라스를 6-0으로 대파, 지난 2012런던올림픽에 이어 2회 연속 결승행을 자축했다. 이날 네이마르는 전반 시작 14초만에 골키퍼와 1대1상황에서 득점에 성공, 올림픽 남자축구 골 역대 최단시간을 작성했다. 

김대생 기자  bin0822@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대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icon
"제민일보 네이버에서 본다"

도내 일간지 유일 뉴스스탠드 시행

My뉴스 설정방법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