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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기업의 제주 오름 지키기 '눈길'
고경호 기자
입력 2016-08-18 (목) 16:54:37 | 승인 2016-08-18 (목) 16:54:59 | 최종수정 2016-08-18 (목) 17:44:37

이니스프리 '그린원정대'
남송이 오름서 환경정비

제주 오름의 가치를 지키기 위해 화장품 기업이 팔을 걷어붙여 눈길을 끌고 있다.

아모레퍼시픽그룹의 화장품 브랜드인 '이니스프리'(대표 안세홍)는 지난 6~10일 서귀포시 남송이 오름에서 '클린 제주 캠페인'의 일환으로 자연환경 보전을 위한 오름 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제주를 포함해 전국에서 선발된 자원봉사자 50여명과 이니스프리 임·직원 20여명으로 구성된 '그린원정대 1기'는 남송이 오름을 방문해 탐방로에 설치된 고무매트를 친환경 식생매트로 교체했다.

또 토사가 유실된 구간을 보수하고 낡은 안내 해설판을 새로 단장하는 등 제주 오름 보전과 탐방객들의 편의 제공을 위해 굵은 땀을 흘렸다.

이니스프리 관계자는 "앞으로도 제주의 미래 가치를 키울 수 있는 방안들을 끊임없이 고민하고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고경호 기자

고경호 기자  kkh@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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