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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5일자 제민기프로필
김대생 기자
입력 2016-09-04 (일) 15:06:53 | 승인 2016-09-04 (일) 15:10:33 | 최종수정 2016-09-04 (일) 15:10:33

2, 동호인부 1부·2부

<김녕배구동호회, 1부>

김녕배구동호회는 지난 2006년 한아름동호회를 다시 꾸려 2013년 재창단했다. 김녕초와 김녕중 출신 엘리트선수를 주축으로 제17회 제민기 우승과 제18회 제민기 준우승을, 2015년과 2016년 도민체전 우승팀이다. 팀내 최장신 이우석이 중앙공격을, 박성찬과 고동환이 좌우쌍포를 가동한다. 세터는 한경훈이 맡아 원활한 볼배급을 책임진다. 매주 수요일과 토요일 오후  사라봉체육관에서 손과 발을 맞추며 대회를 준비하고 있다. 

◇선수명단

△단장=임정봉 △감독=한경훈 △코치=이우석 △주무=이우용 △선수=박찬현 한경훈 이우석 이창우 장창수 이왕석 강혁성 고동환 황정삼 박성찬 김동건 홍정표 김해동 이문진 이우용 장용진 임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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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큰엉배구동호회, 1부>

지난 2002년부터 제민기와 인연을 맺은 남원큰엉배구동호회는 남원초와 남원중, 서귀포산업과학고 등 엘리트 출신으로 구성, 산남지역 배구의 자존심을 지키고 있는 팀이다. 윤민우가 중앙공격을, 허진석과 박민근이 좌우공격을, 오승환이 속공에 가담한다. 정협이 세터로 나서 볼 배급을 담당한다.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남원초체육관에서 우승을 향한 팀워크를 다지고 있다.

◇선수명단

△단장=현희철 △감독=김두영 △코치=현학조 △주무=양경수 오지구 △선수=오승환 오문언 정완철 허진석 이재학 이후정 현승민 고지운 정협 박용철 현학조 강원석 오민우 윤민우 현수민 김태훈 정광일 오상건 현동환 오현우 양승현 장유완 박민근 김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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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돈배구동호회, 1부·2부> 

지난 1999년 지역 엘리트 출신 선·후배들을 중심으로 창단한 효돈배구동호회는 제20회 제민기 대회부터 22회 대회까지 대회 3연패를 달성하는 등 제민기와 가장 깊은 인연을 맺고 있는 팀이다. 특히 2013년 제24회 제민기대회에서도 강호 제주시배구동호회를 꺾고 우승컵을 가져간 팀이다. 최재한과 허근창이 중앙공격을 맡아 팀을 이끌며 김진덕과 한성철이 좌우날개를 담당한다. 또 강진응이 세터를 맡아 볼 배급을 책임진다. 이번 대회에 동인인부 1부와 2부에 모두 참가해 상위 입상을 노린다

◇선수명단

△단장=정인수 △감독=김창일 △코치=김재철 △주무=고종림 △선수=한동교 오승훈 오경철 김재안 임은석 오영훈 강진응 강의경 김봉석 김경근 허근창 김민호 고형탁 오상진 고행관 한성철 최재한 김재철 강태진 김진덕 현정호 한승용 현상민 허성익 오용성 오경임 오승화 김창범 허은구 오승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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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정배구동호회, 2부>

지난 2005년 2월 창단한 대정배구동호회는 2011년 제22회 제민기 이후 5년 만에 다시 얼굴을 내밀었다. 대정지역 배구 선후배와 안덕, 서귀포, 한경면 등에서 모인 동호인들이 팀을 구성했다. 신창성과 김두성이 중앙을 맡아 팀의 공격을 주도하고 좌경진과 차현선이 좌우쌍포를 가동한다. 이재훈이 볼 배급을 담당해 공격루트를 지배할 계획이다. 매주 월요일과 수요일 저녁 대정여고체육관에서 손과 발을 맞추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선수명단

△단장 및 감독=허재천 △코치=정연오 △주무=강종오 △선수=차현석 이재훈 강상균 김두성 신창성 좌경진 이태영 오성근 김세현 강행숙 이기석 임창용 고희철 강성동 백용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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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생 기자  bin0822@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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