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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6일자 제민기프로필=
김대생 기자
입력 2016-09-05 (월) 15:40:12 | 승인 2016-09-05 (월) 15:52:21 | 최종수정 2016-09-05 (월) 15:43:24

<시흥배구동호회, 2부>

지난 2015년 6월에 창단한 시흥배구동호회는 서귀포시 성산읍 지역 선후배로 구성된 팀이다. 제민기 대회에는 첫 출전해 상위입상을 노리고 있다.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제주시 시민회관에서, 매주 수요일과 토요일 제주시 사라봉다목적체육관에서 하루 2시간씩 맹훈련을 통해 대회를 준비하고 있다. 

강수민이 주공격수로 나서 팀을 이끌고  좌우쌍포에 강동완과 현성한이 포진, 득점포를 가동한다. 김훈범이 세터를 맡아 원활한 볼 배급을 담당한다. 

◇선수명단

△감독=부유봉 △코치=양규식 △주무=이성현 △선수=부유봉 김훈범 고유익 김범용 강동완 최태식 박환웅 강찬섭 강호철 김동현 이성현 현지현 김광준 현성한 강수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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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대배구동호회,2부>

제주교대배구동호회는 지난 1998년 창단된 순수 대학동아리팀으로 구성된 학생팀으로 2005년 제민기와 첫 인연을 맺었다. 젊은 패기를 선보이며 2012년과 2010년 전국교육대학배구대회 우승, 2006년 대회 준우승(4회) 등 전국무대에서 꾸준한 성적을 적어내고 있다.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후7시부터 10시까지 하루 3시간씩 맹훈련을 통해 대회 우승에 도전한다.

이동현이 주공격을 담당하고 변석현과 김정범이 좌우날개에서 팀의 공격라인을 구축한다. 또 세터로 나선 김상헌이 팀의 볼 배급을 책임진다. 

◇선수명단

△단장=변석현 △감독=한남익 △코치=김현진 △주무=김정범 △선수=김상헌 유주현 김대현 오성현 양동혁 이동연 백종준 고경석 변석현 김정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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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배구동호회A·B팀, 2부 >

지난 1994년 6월에 창단한 제주시배구동호회는 제민기 역사와 함께해온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팀이다. 지난해 강력한 라이벌 한수풀배구동호회를 물리치고 동호인부 정상에 올랐다. 또 2012년 제민기 우승과 2013년·2014년 대회 준우승을 차지하며 제민기와 인연을 맺고 있다. 팀 내 최장신인 정대일이 왼쪽 공격을, 곽상희가 오른쪽 공격을 담당하고 정명권과 강만호가 중앙에서 속공으로 팀플레이를 이끈다. 오경만(A)과 김정석(B)이 세터를 맡아 공수를 조율한다.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후7시부터 9시까지 제주시 시민회관에서 도내 동호인팀들과 연습경기로 대회를 준비하고 있다.

◇선수명단

△단장=정명권 △감독=오경만 △코치=곽상희 △주무=강만호 △선수=오경만 곽상희 고영상 정명권 강만호 문성은 정대일 이종하 송주원 김여주(이상 A팀), 현종탁 신영숙 박희자 고민자 남규하 김효진 김승인 한정우 오동현 김동근 최윤영 서상배(이상 B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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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흥배구동호회>

지난 1999년 창단한 태흥배구동호회는 남원읍 태흥리와 남원리 등에 주소를 둔 동호회원들로 구성된 팀으로 탄탄한 조직력을 자랑하는 팀이다. 순수 아마추어 동호회로 출범했지만 이후 엘리트 출신 선수들이 가세해 지난 2002년 제민기 대회 3위에 오른 바 있다. 김융규가 주공격을 맡아 공격라인을 책임지며 좌우쌍포로 강경석과 김민완이 나서 팀 공격에 화력을 집중시킬 계획이다. 특히 180cm의 장신 세터 송수진이 팀의 공수를 조율, 원활한 볼 배급을 책임진다.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정기적으로 남원체육관에서 팀워크를 다지고 있다.

◇선수명단 

△단장=현종우 △감독=오승호 △코치=송영훈 △주무=한덕중 △선수=강경석 김융규 현원배 김민배 김민완 강기홍 현종학 오용학 오승호 양용석 김태훈 오석철 송수진 김민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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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생 기자  bin0822@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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