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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8일자제민기프로필<학생부, 여초부>
김대생 기자
입력 2016-09-07 (수) 17:38:53 | 승인 2016-09-07 (수) 17:49:33 | 최종수정 2016-09-07 (수) 17:40:26

<월랑초등학교>

월랑초 여자배구부는 지난 2011년 창단한 도내 최강팀으로 지난해에 이어 제민기에 연이어 출사표를 던졌다. 2014년 전국스포츠클럽대회에서 3위에 오르는 등 지난해 도민체전 우승과 9월 교육감배대회까지 모두 석권하는 기염을 토했다. 남자선수들과 함께 매주 방과후교육 시간을 이용해 하루 1시간씩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6학년 양현서가 중앙공격을 담당해 팀공격을 이끌고 6학년 박영선과 6학년 강은희가 좌우쌍포를 담당한다. 6학년 임가람이 세터로 나서 공수를 조율한다.

◇선수명단

△단장=송준의 △감독=이덕수 △코치=양지원 △주무=강형종 △선수=박예슬 박영선 강은희 양현서 임가람 조지윤(이상 6학년), 윤다인 김남희 김지우 정현지 심은서 고정은(이상 5학년) 고서연 강보아(이상 3학년) 김연지(3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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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초등학교>

지난해 4월1일 창단한 서귀포초등학교 배구부는 올해 처음으로 제민기 대회 출격, 대회 상위 입상을 노리고 있다. 제50회 도민체전 여초부 스포츠클럽 준우승과 제9회 제주도교육감배전도학교스포츠클럽 여초부 3위에 입상했다. 매일 방과후 시간을 이용해 2시간씩 팀워크를 다지고 있다. 167cm의 팀 내 최장신 6학년 공민지가 주공격을 책임지고 강효은이 오른쪽 공격을 담당한다. 또 세터로 나선 6학년 임정유가 원활한 볼 배급으로 팀의 공수를 조율한다. 

◇선수명단

△단장=임사문 △감독=현호정 △코치=김창일 △주무=좌경은 △선수=김지수 강호진 유지선 이나영 공민지 오다경 임정유 김수연 김시연 박예림 강효은 김지현(이상 6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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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생 기자  bin0822@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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