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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 위주 제주 레저관광 선도[제민일보사 2016 제주관광대상 수상업체탐방] 제주씨월드㈜
고경호 기자
입력 2016-10-24 (월) 09:26:23 | 승인 2016-10-24 (월) 09:29:29 | 최종수정 2016-10-24 (월) 09:46:32

우도잠수함으로 신비로운 바닷속 절경 감상
제주마린리조트·월드제트 등 즐길거리 선사

'2016 제주관광대상' 관광지업부문 대상에 선정된 제주씨월드㈜(대표이사 고규완)는 체험 위주의 해상관광을 제공하는 등 제주 레저관광을 선도하고 있다.

제주씨월드㈜를 대표하는 '우도잠수함'은 해수면으로부터 30m까지 잠수해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해상생물과 해조류, 경산호·연산호·감태군락지 등을 전문 다이버의 수중 쇼와 함께 선보이고 있다.

우도와 성산일출봉 사이에 떠 있는 또 하나의 섬으로 각광받고 있는 '제주마린리조트'는 국내 최초의 선상리조트로 제주바다의 풍광과 해안절경을 바라보며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명소다.

제주씨월드㈜는 '우도잠수함'을 통해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해상생물과 해조류, 경산호·연산호·감태군락지 등을 전문 다이버의 수중 쇼와 함께 선보이고 있다.

또 익스트림 해상스포츠인 '월드제트'는 동안경굴, 후해석벽, 말뚝바위, 소형상 등 해안 절경과 우도팔경을 감상할 수 있으며, 최대 460마력의 제트엔진과 감속기를 장착해 스피드를 이용한 슬리핑, 노즈 오프, 슬라이딩 등 짜릿한 스릴을 선사하고 있다.

고규완 대표이사는 "제주관광을 책임진다는 사명감으로 송객수수료 근절과 제주관광 이미지 개선을 위한 부조리 척결 등에도 앞장서고 있다"며 "매년 사랑의 일일찻집을 여는 등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도 실천하고 있다"고 말했다.  

고경호 기자  kkh@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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