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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반드시 ACL행 고지 점령"
김대생 기자
입력 2016-11-01 (화) 18:25:31 | 승인 2016-11-01 (화) 18:25:55 | 최종수정 2016-11-01 (화) 21:22:50

K리그 클래식 37R 원정 맞대결
승점 3점차 초박빙 순위 경쟁

"울산 잡고 아시아챔스리그(ACL) 확정 한다"

제주유나이티드(이하 제주)가 내년 아시아챔피언스리그 진출권 획득의 최대분수령이 될 울산 현대와 원정에서 만난다. 

제주는 2일 오후7시30분 울산문수경기장에서 K리그 클래식 37라운드 울산과 격돌한다.

 현재 16승7무13패(승점55점)로 리그 3위를 달리고 있는 제주는 울산(52점)과 승점 3점차의 초박빙의 순위경쟁을 펼치고 있다. 이번 37라운드 경기는 사실상 승점 6점을 놓고 싸우는 최대승부로 승리팀이 아시아챔스리그 진출권의 마지노선인 3위에 오르는 유리한 고지를 점령하게 된다.

 이에 제주는 필승의 각오로 총력전을 펼치겠다는 각오를 다지고 있다. 

 팀을 이끌고 있는 김인수 감독은 "울산전은 양보할 수 없는 경기이기 때문에 총력전을 펼쳐야 한다. 더 이상 경우의 수는 없다. 반드시 승리해 아시아챔스리그 진출을 확정하겠다"고 자신감을 피력했다.

 이밖에 37라운드 상위스플릿에서는 리그 1위 전북(승점64점)과 리그 6위 상주(승점43점)가, 리그 2위 서울(승점64점)과 리그 5위 전남(승점46점)이 각각 격돌하고 하위스플릿에서는 리그 7위 광주(승점45점)와 리그 10위 포항(승점42점), 리그 8위 수원(승점44점)과 리그 11위 인천(승점42점), 리그 9위 성남(승점43점)과 리그 12위 수원FC(승점36점)이 맞대결을 치른다. 

김대생 기자  bin0822@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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