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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농약 제주감귤 '화장품' 변신
고경호 기자
입력 2016-11-07 (월) 17:51:34 | 승인 2016-11-07 (월) 17:54:16 | 최종수정 2016-11-07 (월) 17:52:38

이니스프리, '탠저린 비타C' 라인 출시

사진=이니스프리

무농약으로 재배한 감귤이 화장품으로 변신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니스프리는 생감귤피수로 생산한 신제품 '탠저린 비타C' 라인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탠저린 비타C 라인은 제주 무농약 감귤에서 짜낸 생감귤피수와 비타민C 유도체를 함유하고 있으며, 워터 제형의 텍스처로 피부에 빠르게 흡수된다.

또 제주 감귤향을 더해 산뜻한 데일리케어로 적합하다고 이니스프리는 설명했다.

탠저린 비타C 라인은 스킨·세럼·젤크림·미스트·오일-프리 리퀴드 클렌저로 구성됐다. 고경호 기자

고경호 기자  kkh@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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