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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부터 쌀쌀…건강 유의
강승남 기자
입력 2016-11-20 (일) 16:43:28 | 승인 2016-11-20 (일) 16:44:50 | 최종수정 2016-11-20 (일) 17:16:55

이번 주 제주지역은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다소 추워질 것으로 전망된다.

제주지방기상청은 21일 제주지역은 남쪽 해상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흐리고 아침 한때 비가 올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강수량은 5㎜ 내외로 전망했다.

22일부터는 중국 북동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구름이 많겠고, 낮부터 찬 공기가 남하해 바람이 강하게 불어 쌀쌀해질 것으로 예보했다.

낮 최고기온은 10~12도로 전망했다.

기상청 관계자는 "기온은 내일까지 평년보다 높겠으나, 22일 낮부터는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바람도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질 것으로 예상되니 건강관리에 유의하라"고 말했다.

강승남 기자  stipool@hanmail.net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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