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close

제민일보

사이드바 열기
HOME 지역뉴스 서귀포시
동홍새마을금고 창립 22주년 맞아
고두성 기자
입력 2016-11-21 (월) 18:36:23 | 승인 2016-11-21 (월) 18:41:57 | 최종수정 2016-11-21 (월) 18:37:36

1만1천 회원에 자산 700억원으로 성장

동홍새마을금고(이사장 김장관·사진)가 22일 창립 22주년을 맞았다.

지난 1994년 11월 22일 회원 203명에 출자금 2억5000만원으로 출발한 동홍새마을금고는 현재 1만1459명의 회원에 자산 700억원을 거느린 우량 새마을금고로 성장했다.

동홍새마을금고는 그동안 금고 고유의 업무 외에 2012년부터 다문화 이주여성 친정보내주기적금 지원사업, 지체장애인 서귀포시지회 자매결연 지원사업 등 사회공헌 및 복지사업을 꾸준히 펴고 있다.

이밖에 백두산과 일본 후지산 및 홍콩·마카오 관광 등 관광적금 모집 통장 발행 등 특수시책사업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김장관 이사장은 "임직원들과 함께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와 복지사업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고두성 기자  dsko1526@naver.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고두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icon
"제민일보 네이버에서 본다"

도내 일간지 유일 뉴스스탠드 시행

My뉴스 설정방법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