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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실 시장 소외된 주민들에게 희망 건네
김석주 기자
입력 2016-12-22 (목) 17:11:21 | 승인 2016-12-22 (목) 17:20:25 | 최종수정 2016-12-22 (목) 18:24:13

AI 조류독감 방역현장 꼼꼼한 점검도

고경실 제주시장은 22일 아라동과 오라동지역 컨테이너에서 거주하는 주민을 찾아 전기 및 소방, 위생 건강 상태 등 생활실태를 점검했다. 또 쌀(20kg 1포대)을 전달했다.

특히 고경실 시장은 컨테이너 거주 주민을 만나 위로의 말을 건네고 폭설 등 여러 요인에 의해 고립되는 피해가 발생치 않도록 사회관계 네트워크를 유지해 줄 것을 관계자에게 지시했다.

이어 고경실 시장은 한경면 용수 철새도래지 및 애월 수산, 한림금악 등 AI 조류독감 방역 초소를 찾아 현장을 근무자들을 위로하고 철저한 방역관리에 만전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고 시장은 지난 19일에도 구좌읍 하도리 철새도래지와 양계농장 등 AI 조류독감 방역 초소 현장을 방문 방역상황을 점검한 바 있다.

고 시장은 앞으로 컨테이너 및 비닐하우스 거주 22가구와 그늘진 소외 계층을 일일이 찾아 생활실태를 점검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해나갈 계획이다.  

김석주 기자  sjview68@hanmail.net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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