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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아리, 美 아마골프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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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2-01-07 (월) 20:07:11 | 승인 2002-01-07 (월) 20:07:11 | 최종수정 (월)
한국계 여자골퍼 송아리(15)가 올해 첫 미국 아마추어골프대회인 하더홀인비테이셔널대회에서 우승했다.

송아리는 7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세브링의 하더홀컨트리클럽(파72)에서 끝난 대회 마지막날 4라운드에서 3언더파 69타를 쳐 최종합계 6언더파 282타로 2위 캔디 해너먼(290타·미국)을 무려 8타 차로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3위는 4오버파 292타를 기록한 송아리의 쌍둥이 자매 송나리가 차지했다.

올해부터 주니어대회 불참을 선언하고 본격적으로 아마추어 및 퓨처스 투어 무대에 뛰어든 송아리와 송나리는 이로써 올 한해 또 한번의 쌍둥이 돌풍을 예고했다.<연합>

제민일보  webmaster@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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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임 2007-06-30 02:17:05

    게임방에 갈 필요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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