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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평준화 일반고 96명 탈락…전년보다 31명 감소도교육청 6일 합격자 및 학교배정 발표
김봉철 기자
입력 2017-01-06 (금) 10:55:50 | 승인 2017-01-06 (금) 10:56:32 | 최종수정 2017-01-08 (금) 17:03:46

제주도교육청은 6일 2017학년도 평준화지역 일반고등학교 신입생 선발시험 합격자와 학교 배정 결과를 도교육청 및 중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했다.

올해 평준화 일반고 합격선은 360점 만점에 277점으로 지난해보다 3점이 낮아졌다. 

선발인원은 모두 3033명으로 지난해보다 396명 감소했다. 정원 내에서 2988명(남학생 1484명, 여학생 1457명)을 뽑고 정원 외로는 국가유공자 자녀 13명, 특례대상 입학자 3명, 특수교육대상자 29명 등 45명을 선발했다. 

불합격자는 96명으로 지난해 127명이 탈락된 것에 비해 31명이 감소했다.

학교 배정은 학교별 9개 등급 정원씩 지망 순서대로 컴퓨터로 무작위 추첨 배정했다. 1지망 학교에 배정된 비율은 81.87%였으며 2지망 10.35%, 3지망 2.87%, 4지망 2.14%, 5지망 2.77%로 나타났다.

합격 및 학교배정 통지서는 출신중학교를 통해 학생들에게 교부되며, 합격자 예비소집은 6일 오후 2시에 배정받은 고등학교별로 실시된다. 

예비소집에서는 입학등록 사항과 절차 및 추후 일정 등에 대해서 안내되므로 합격자는 예비소집에 참석해야 한다. 입학 등록기간은 오는 9일부터 13일까지이며, 등록기간 동안에 등록하지 않을 경우는 합격이 취소되므로 유의해야 한다.

불합격에 대한 추가 모집은 16일부터 18일까지 해당 학교별로 진행이 된다.

김봉철 기자  bckim@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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