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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와이, '라디오스타' 팔불출 면모로 블랙핑크 지수·김구라까지 엄지 들게 한 사연? "김칫국 마셔"
김유진 기자
입력 2017-01-12 (목) 03:46:07 | 승인 2017-01-12 (목) 03:47:00 | 최종수정 2017-01-12 (목) 04:11:19
팔불출 등극 (사진: MBC '황금어장 - 라디오스타')

11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 - 라디오스타'에서 래퍼 비와이가 사랑꾼 기질을 보여 이목을 끌었다.

이날 그는 "교회에서 만나 5년째 연애하고 있고 결혼도 생각 중이다"라며 "교회 새내기 환영식에서 본 예쁜 친구가 긴 머리를 달발로 자르고 왔더라. 순간 주위가 어두워지고 빛이 났다"라고 팔불출 면모를 보여 블랙핑크 멤버 지수의 부러움을 샀다.

이어 그는 "4개월 정도 짝사랑한 뒤 사귀게 됐다. 원래는 미술 선생님인데 가끔 내 일도 봐준다"라며 "행동반경이 인천이 전부였던 내게 홍대를 가자고 해서 관심이 있는 줄 알고 김칫국을 마셨다"라고 말해 보는 이들에게 흐뭇함을 전했다.

방송 직후 시청자들은 "방송에서 언급한 만큼 결혼까지 가길", "보기 좋다"라며 응원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는 후문이다.

김유진 기자  enter@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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